콕사주 · 십성

사주 십성

십성(十星)은 일간을 기준으로 다른 글자와의 관계를 열 가지로 나눈 이름이다. 육친(六親)이라고도 한다. 다섯 관계에 음양 둘이 붙어 열이 되고, 아래에 다섯 갈래로 묶어 두었다.

다섯 갈래로 묶어 보기

일간이 상대를 어떻게 대하느냐로 다섯 갈래가 갈리고, 음양이 같은지 다른지로 각각 둘이 된다.

비겁 — 나와 같은 오행 — 나와 견주는 자리

식상 — 내가 낳는 오행 — 내가 내보내는 자리

재성 — 내가 이기는 오행 — 내가 가지는 자리

관성 — 나를 이기는 오행 — 나를 누르는 자리

인성 — 나를 낳는 오행 — 나를 받쳐 주는 자리

자주 묻는 것

십성이 뭔가요?
일간을 기준으로 다른 글자와의 관계를 열 가지로 나눈 이름이다. 비견·겁재·식신·상관·편재·정재·편관·정관·편인·정인 열이다.

십성과 육친은 다른가요?
같은 것을 달리 부르는 말이다. 관계를 별에 빗대면 십성, 가족에 빗대면 육친이다.

십성은 어떻게 뽑나요?
일간의 오행과 상대 글자의 오행이 어떤 사이인지 보고, 음양이 같은지 다른지로 한 번 더 가른다.

십성이 왜 열 가지인가요?
관계가 다섯이고 각각 음양 둘로 갈려서 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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