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사주 · 일주
사주 일주
일주(日柱)는 태어난 날의 천간과 지지를 묶어 부르는 두 글자다. 갑자부터 계해까지 예순 가지이고, 사주 네 기둥 가운데 나와 배우자를 같이 보는 자리다. 아래에 예순 가지를 일간별로 묶어 두었다.
60갑자 — 일간별로 묶어 보기
일간 열 가지에 여섯씩 붙어 예순이 된다. 같은 일간이라도 아래 지지가 무엇이냐에 따라 읽는 말이 달라진다.
갑 일간 — 갑자 · 갑술 · 갑신 · 갑오 · 갑진 · 갑인
- 갑자일주 — 갑자일주는 60갑자의 첫 자리로, 뻗는 갑목이 흐르는 자수 위에 선 일주다.
- 갑술일주 — 갑술일주는 갑목이 술토 위에 선 60갑자 열한 번째 자리다.
- 갑신일주 — 갑신일주는 갑목이 신금 위에 앉은 60갑자 스물한 번째 간지다.
- 갑오일주 — 갑오(甲午)는 갑목이 오화 위에 앉은 60갑자 서른한 번째 일주다.
- 갑진일주 — 갑진일주는 뻗는 갑목이 넓은 진토를 딛고 선 60갑자 41번째 자리다.
- 갑인일주 — 갑인일주는 60갑자 51번째, 갑목이 같은 목인 인 위에 선 간여지동 일주다.
을 일간 — 을축 · 을해 · 을유 · 을미 · 을사 · 을묘
- 을축일주 — 을축일주는 60갑자의 두 번째 자리로, 여린 을목이 겨울 언 땅인 축토에 뿌리를 내린 일주다.
- 을해일주 — 을해일주는 음목 을이 큰물인 해 위에 앉은 60갑자 열두 번째 자리다.
- 을유일주 — 을유일주는 을목이 유금 위에 앉은 60갑자 스물두 번째 간지다.
- 을미일주 — 을미(乙未)는 을목이 미토에 뿌리를 둔 60갑자 서른두 번째 일주다.
- 을사일주 — 을사일주는 을목이 사화 위에 앉은 60갑자 42번째 자리다.
- 을묘일주 — 을묘일주는 60갑자 52번째, 을목이 같은 목인 묘를 깔고 앉은 간여지동 일주다.
병 일간 — 병인 · 병자 · 병술 · 병신 · 병오 · 병진
- 병인일주 — 병인일주는 60갑자의 세 번째 자리로, 태양 같은 병화가 이른 봄 숲인 인목 위에서 갓 떠오르는 일주다.
- 병자일주 — 병자일주는 양화 병이 음수 자 위에 앉은 60갑자 열세 번째 자리다.
- 병술일주 — 병술일주는 병화가 술토 위에 앉은 60갑자 스물세 번째 간지다.
- 병신일주 — 병신(丙申)은 병화가 신금 위에 앉은 60갑자 서른세 번째 일주다.
- 병오일주 — 병오일주는 일간도 화, 일지도 화인 간여지동으로 60갑자 43번째 자리다.
- 병진일주 — 병진일주는 60갑자 53번째, 퍼지는 병화가 용의 자리 진토 위에 앉은 일주다.
정 일간 — 정묘 · 정축 · 정해 · 정유 · 정미 · 정사
- 정묘일주 — 정묘일주는 60갑자의 네 번째 자리로, 촛불 같은 정화가 봄 숲인 묘목 위에 앉은 일주다.
- 정축일주 — 정축일주는 음화 정이 음토 축 위에 앉은 60갑자 열네 번째 자리다.
- 정해일주 — 정해일주는 정화가 해수 위에 앉은 60갑자 스물네 번째 간지다.
- 정유일주 — 정유(丁酉)는 정화가 유금 위에 앉은 60갑자 서른네 번째 일주다.
- 정미일주 — 정미일주는 정화가 미토 위에 앉은 60갑자 44번째 자리다.
- 정사일주 — 정사일주는 60갑자 54번째, 음의 정화가 같은 화인 사를 깔고 앉은 간여지동 일주다.
무 일간 — 무진 · 무인 · 무자 · 무술 · 무신 · 무오
- 무진일주 — 무진일주는 60갑자의 다섯 번째 자리로, 큰 산 무토가 물기를 머금은 진토를 밟고 선 간여지동이다.
- 무인일주 — 무인일주는 양토 무가 양목 인 위에 앉은 60갑자 열다섯 번째 자리다.
- 무자일주 — 무자일주는 무토가 자수 위에 앉은 60갑자 스물다섯 번째 간지다.
- 무술일주 — 무술(戊戌)은 일간과 일지가 다 토인 간여지동, 60갑자 서른다섯 번째 일주다.
- 무신일주 — 무신일주는 무토가 신금 위에 앉은 60갑자 45번째 자리다.
- 무오일주 — 무오일주는 60갑자 55번째, 품는 무토가 말의 자리 오화 위에 앉은 일주다.
기 일간 — 기사 · 기묘 · 기축 · 기해 · 기유 · 기미
- 기사일주 — 기사일주는 품는 기운인 기토가 사화를 깔고 앉은 60갑자 여섯 번째 자리다.
- 기묘일주 — 기묘일주는 기토가 묘목을 깔고 앉은 60갑자 열여섯 번째 자리다.
- 기축일주 — 기축(己丑)은 기토가 같은 토인 축토 위에 앉은 60갑자 26번째 일주, 간여지동이다.
- 기해일주 — 기해(己亥)는 품는 흙이 흐르는 물 위에 앉은 60갑자 서른여섯 번째 일주다.
- 기유일주 — 기유일주는 품는 흙 기토가 여문 금 유를 일지에 둔 60갑자 46번째 자리다.
- 기미일주 — 기미(己未)는 음의 토가 음의 토 위에 앉은 간여지동 일주로, 60갑자의 쉰여섯 번째다.
경 일간 — 경오 · 경진 · 경인 · 경자 · 경술 · 경신
- 경오일주 — 경오일주는 거두는 기운인 경금이 오화를 깔고 앉은 60갑자 일곱 번째 자리다.
- 경진일주 — 경진일주는 경금이 진토를 깔고 앉은 60갑자 열일곱 번째 자리이고, 괴강이 걸리는 네 일주 가운데 하나다.
- 경인일주 — 경인(庚寅)은 경금이 인목 위에 앉은 60갑자 27번째 일주다.
- 경자일주 — 경자(庚子)는 거두는 금이 흐르는 물을 낳는 60갑자 서른일곱 번째 일주다.
- 경술일주 — 경술일주는 거두는 금 경이 마른 흙 술 위에 선 60갑자 47번째 자리로, 괴강살에 드는 네 일주 가운데 하나다.
- 경신일주 — 경신(庚申)은 양의 금이 위아래로 겹친 간여지동 일주로, 60갑자의 쉰일곱 번째다.
신 일간 — 신미 · 신사 · 신묘 · 신축 · 신해 · 신유
- 신미일주 — 신미일주는 거두는 기운인 신금이 미토를 깔고 앉은 60갑자 여덟 번째 자리다.
- 신사일주 — 신사일주는 신금이 사화 위에 앉은 60갑자 열여덟 번째 자리다.
- 신묘일주 — 신묘(辛卯)는 신금이 묘목 위에 앉은 60갑자 28번째 일주다.
- 신축일주 — 신축(辛丑)은 음의 금이 품는 흙 위에 앉은 60갑자 서른여덟 번째 일주다.
- 신해일주 — 신해일주는 다듬어진 금 신이 큰물 해 위에 뜬 60갑자 48번째 자리다.
- 신유일주 — 신유(辛酉)는 음의 금이 위아래로 겹친 간여지동 일주로, 60갑자의 쉰여덟 번째다.
임 일간 — 임신 · 임오 · 임진 · 임인 · 임자 · 임술
- 임신일주 — 임신일주는 흐르는 기운인 임수가 신금을 깔고 앉은 60갑자 아홉 번째 자리다.
- 임오일주 — 임오일주는 임수가 오화 위에 앉은 60갑자 열아홉 번째 자리다.
- 임진일주 — 임진(壬辰)은 임수가 진토 위에 앉은 60갑자 29번째 일주로 괴강살이 붙는 자리다.
- 임인일주 — 임인(壬寅)은 큰물이 뻗는 나무를 낳는 60갑자 서른아홉 번째 일주다.
- 임자일주 — 임자일주는 일간과 일지가 다 물인 간여지동, 60갑자 49번째 자리다.
- 임술일주 — 임술(壬戌)은 흐르는 물이 흙 위에 앉은 60갑자 쉰아홉 번째 일주다.
계 일간 — 계유 · 계미 · 계사 · 계묘 · 계축 · 계해
- 계유일주 — 계유일주는 흐르는 기운인 계수가 유금을 깔고 앉은 60갑자 열 번째 자리다.
- 계미일주 — 계미일주는 계수가 미토 위에 앉은 60갑자 스무 번째 자리다.
- 계사일주 — 계사(癸巳)는 계수가 사화 위에 앉은 60갑자 30번째 일주로, 일지가 곧 천을귀인 글자다.
- 계묘일주 — 계묘(癸卯)는 흐르는 물이 나무를 기르는 60갑자 마흔 번째 일주다.
- 계축일주 — 계축일주는 이슬 같은 물 계가 겨울 흙 축 위에 앉은 60갑자 50번째 자리로, 백호대살에 드는 일곱 일주 가운데 하나다.
- 계해일주 — 계해(癸亥)는 60갑자의 예순 번째, 순환의 마지막 일주다.
자주 묻는 것
일주가 뭔가요?
태어난 날의 천간과 지지 두 글자를 묶어 부르는 말이다. 사주 네 기둥 가운데 셋째 기둥이다.
일주는 몇 가지인가요?
예순 가지다. 천간 열과 지지 열둘이 짝을 지어 60갑자가 된다.
일간과 일주는 다른가요?
일간은 앞 한 글자, 일주는 두 글자 전부다. 갑자일주의 일간은 갑이고 일지는 자다.
일지는 무엇을 보나요?
일주의 뒤 글자다. 배우자 자리로 읽어서 결혼과 인연을 볼 때 먼저 본다.
같이 보면 좋은 것
- 무료 만세력 — 생년월일만 넣으면 여덟 자를 표로
- 12신살 — 태어난 해의 지지에서 뽑는 열두 자리
- 연예인 사주 — 공개된 생년월일로 뽑은 명식 모아 보기
- 콕사주 홈 — 오늘의 운세 · 무료 만세력 · 솔로 탈출까지 한자리에
궁금한 걸 콕 짚어주는 콕사주 — 연애 · 재회 · 재물 · 신년운세까지 한자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