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사주 · 일주

임술일주는 둑 안에서 깊어지는 큰 호수예요.
빌 게이츠님, 마윈님, 재이님, 김민종님, 미나미님도 임술일주랍니다.
남들이 말려도 한번 맡은 건 끝까지 책임지고 가요. 결정이 빨라서 회의 중에 「그냥 이렇게 하죠」를 먼저 꺼내는 사람이죠.
책임을 스스로 걸쳐요. 편관 위에 관대가 겹쳐 무거운 자리일수록 버티는 힘이 살아나요.
백호살과 괴강살이 함께 붙은 일주예요. 둘 다 기운이 세고 결단이 빠르다는 뜻이지 겁낼 이름이 아니에요.
깊은 물이 둑에 고이듯 생각을 오래 품었다가 한 번에 꺼내 놓아요.
임술일주 여자 임술일주 여자는 강단 있는 짝과 만날 때 서로 편해요. 옛 글이 짝 인연을 무겁게 봤지만 요즘 말로는 기운이 비슷한 사람이 잘 맞는다는 거예요.
임술일주 남자 임술일주 남자는 일과 책임의 무게를 피하지 않아요. 큰 판을 맡을수록 오히려 침착해지는 사람이에요.
말은 아껴도 지켜 주는 건 확실해요. 연인한테 든든한 울타리 같다는 소리를 들어요.
내 매력살은 모두 몇 개? 같은 임술일주라도 매력살은 사람마다 달라요. 도화살·홍염살까지 스물다섯 가지를 한 번에 봐 드릴게요. 콕사주에서 내 매력살 모두 몇 개 확인하기 →
2026 병오년엔 돈과 챙길 일이 들어오고 일지 술이 올해 오와 불 한 무리로 엮여요. 이제 막 싹이 트려는 때라 계획을 세우는 해로 쓰면 좋아요.
2027 정미년엔 돈 문제와 맡은 자리가 함께 움직여요. 기운은 조용히 차오르니 서두르지 말고 판을 다져 두세요.
60갑자 쉰아홉째 자리로, 임(壬) 큰물이 술(戌) 흙 위에 선 날이에요. 납음은 대해수(大海水)예요.
네, 둘 다 붙는 일주예요. 세고 빠른 결단력으로 읽어요.
돈과 챙길 일이 들어오고 일지 술이 오와 한 무리로 엮이는 해예요. 힘은 막 싹트는 자리라 준비하는 해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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