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사주 · 일간

경금일간이요? 한 번에 내리치는 무쇠 도끼 같은 사람이에요.
카이님, 태민님, 사나님, 박형식님, 최우식님도 경금일간이죠.
애매하게 질질 끄는 거 보면 답답하지 않아요? 그래서 「할 거야, 말 거야」 먼저 묻는데 그게 차갑게 들릴 때도 있어요.
맺고 끊는 게 분명해요. 돌려 말하기보다 곧장 짚고 가요.
겉은 좀 투박해 보여도 속은 무쇠처럼 단단하죠.
한번 정한 방향은 잘 안 바꿔요. 누가 말려도 끝을 봐요.
경금 여자 판단이 빠르고 일이든 관계든 맺음이 분명해요. 「어떻게 할까?」 물으면 답부터 나와요.
경금 남자 의리를 먼저 챙기고 승부 앞에선 물러서지 않아요. 내 사람이라 정하면 끝까지 가요.
경금이라도 쇠마다 쓰임이 달라요 천을귀인 축·미가 정말 들었는지, 홍염 술이 붙었는지는 내 여덟 글자에 달렸어요. 매력살 스물다섯 가지를 한 번에 봐 드릴게요. 콕사주에서 내 매력살 모두 몇 개 확인하기 →
다만 이 짝만 맞았다고 끝은 아니에요. 지지의 합·충과 나머지 글자가 같이 움직이거든요.
무쇠가 불을 만나는 해예요. 올해 경금한테는 일과 책임, 규칙이 위아래로 같이 들어와 맡는 몫이 커지기 쉽죠.
씻기고 드러나는 때라 평판이나 자리가 함께 출렁여요. 단련이 될지 짐이 될지는 나머지 글자가 정해요.
일과 책임은 2027 정미년에도 계속돼요. 대신 배움이나 윗사람 도움이 옆에서 받쳐 주고 힘도 위로 올라가요.
공개된 생년월일로만 뽑은 명단이에요.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 사주로 가요.
일간이 같아도 태어난 날 아래 글자에 따라 여섯 갈래로 나뉘어요.
천을귀인은 힘들 때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좋은 별이에요. 경금일간은 내 사주에 축이나 미가 있으면 들어요. 만세력에서 내 글자 확인하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경(庚)인 사주를 말해요. 다듬기 전 무쇠와 도끼로 읽죠.
축과 미예요. 일간이 경금이라는 것만으로는 안 들고 지지에 축이나 미가 있어야 해요.
나를 채워 주는 무토·기토, 내가 챙기는 갑목·을목, 나를 다듬어 주는 병화·정화예요. 그래도 여덟 글자를 함께 놓아야 진짜 궁합이 보여요.
콕사주 · koksaju.com